'인터넷업계동향'에 해당되는 글 8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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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5월 넷째주] IT 업계 동향
- 2008/05/07 [5월 7일] IT 업계 동향
- 2008/05/02 [5월 2일] IT 업계 동향
- 2008/04/30 [4월 30일] IT 업계 동향
- 2008/04/29 [4월 29일] IT 업계 동향
- 2008/04/28 [4월 28일] IT 업계 동향
- 2008/04/24 [4월 24일] IT 업계 동향
- 2008/04/17 [4월 17일] IT 업계 동향
- 2008/04/16 [4월 16일 ] IT 업계 동향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정체 현상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 넣어줄 서비스로 준비중인 3D '미니라이프'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가 오늘부터 2주간 진행된다고 합니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미니홈피의 미니룸 옆에 새로 생긴 '미니라이프' 탭을 클릭해 자신의 개인 3D 공간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용자간 서로의 '미니라이프' 공간을 방문해 구경하고 방명록을 남기거나, 실시간 대화, 파티 등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다고 하는데, 과연 이 '미니 라이프'가 다시 '싸이 폐인'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다음, 네티즌 검색 평가단 모집 @ ZdnetKorea
다음이 사용자가 직접 검색 서비스를 체험 후 평가할 수 있는 '검색 체인지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내달 12일까지 ▲인터넷 및 검색서비스 사용량 ▲관심분야 ▲적극성 등에 따라 약 1천여명의 검색 실험단을 모집 후 다음 검색 서비스의 사용 후기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다양한 실험 활동에 참여 시키고, IT전문가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 및 유명 블로거 등을 대상으로 실험에 참가할 수 있는 초청장을 별도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카페 검색 개편을 시작으로 네이버와 본격적인 검색 경쟁에 돌입한 다음은 이번 '검색 체인지업' 프로젝트를 통해 다음 검색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해 사용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검색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의지인데, 한 스텝 한 스텝 나아가는 다음의 도전이 참 좋아 보입니다.
이통사, 모바일 메신저 내달 본격화 @ 디지털 타임스
MSNㆍ네이트온ㆍ버디버디 등 특정 포털이나 메신저 전문업체간에 시행됐던 IM 서비스가 유선은 물론 이동통신 시장 전반으로 확산 될 것으로 보이면서, 기존 음성이나 SMS 위주의 모바일 사용 패턴게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고 혼자 앉아 큭큭 거리고 있는 모습이 자주 발견 되겠네요.^^;;
디지털다임, 네이버 키워드 광고 '클릭 초이스' 공식 대행사 선정
스프링 노트, 야후 코리아에서 서비스 @ 디지털 데일리
SK컴즈 '대수술'…주형철 신임 사장 내정 @ 아이뉴스24 이로써, 업계에서는 SK컴즈가 최태원 회장의 친정 체제로 강화 되면서 최태원 회장이 중국에서 통신 뿐 아니라 텔레매틱스, 음악, 게임 등 전방위를 강조하는 것처럼 국내에서도 비슷한 전략을 만들고 있는것 같다고 평가 했으며, 또 다른 고위 관계자는 SK컴즈가 엠파스를 합병했지만 그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SK 텔레콤의 무선인터넷 사업을 흡수할 것이라고 내다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SK그룹 차원에서는 SK컴즈에 인터넷 비즈니스를 전담함으로써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
대기업 온라인 광고 시장 군침 @ 디지털 타임스
전체 광고 시장의 성장률보다 10배 이상의 성장세를 맞고 있는 온라인 광고 시장의 팽창과 더불어 대기업들이 온라인 광고 시장에 '눈독'을 들이며 '인 하우스(기업 내)' 광고 대행사가 속속 부활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지난 해 말 KT가 대표적인 '미디어 랩'사인 '나스 미디어'를 인수하며 온라인 및 IPTV 광고 시장에 진출 했고, SK그룹은 이달 초 SK그룹의 마케팅을 전담할 SK마케팅&컴퍼니(SKMC)를 설립했으며, 삼성의 광고를 전담하는 '제일기획'역시 '디아이(The I)를 출범하며 온라인 사업 행보를 본격화 하고 있다고 한다.
Powerset의 런칭에 대해 좋다, 나쁘다 등 의견이 분분한데, hakia의 CEO Dr.Riza C Berkan은 좋고 나쁨을 떠나 가장 분명한 사실은 '시맨틱 기술이 우리 앞에 와 있으며, Popularity에 기반한 지금의 검색은 시맨틱으로 인해 밀려나게 될 것이다'라는 것이 핵심이라며 그 이유로 아래의 다섯가지를 들었네요.
1. Dynamic content : 웹페이지, 뉴스 등의 빠른 업데이트 등 다이나믹한 웹의 특성상 인기도(Popularity)를 측정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레퍼러를 측정할 때 쯤이면 이미 그 페이지는 과거가 되어 있을 것
2. Long-tail : Popularity는 롱테일 현상을 불러 일으킨다. 수많은 가치있는 정보가 Popularity로 인해 묻혀져 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시맨틱은 이런 통계적 집합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가칡 있는 정보가 묻혀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3. User Interaction : 사용자들이 입력하는 검색어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이것은 곧 사용자들의 기대심리가 커지고, 옆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검색 엔진과 대화하고 싶어하는 걸지도 모른다. 때문에 더욱더 텍스트를 이해하는 시맨틱 시스템이 필요하다.
4. Credibility : 인기도에 기반한 검색 결과는 이미 상업 적인 정보로 채워져 있다.
5.Advertisement Accuracy : 적합한 상황에 맞는 적합한 광고에 대한 필요성
정말로 검색 엔진과 대화하듯 컴퓨터가 인간의 의도를 거의 완벽하게 파악하는 날이 올까요?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에 관해 위치 기반, 마케팅 전략, 호환성 이슈에 대해 이야기 되는 가운데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4가지 서비스에 대한 소개한 포스트 입니다.
1. Brightkite : GPS가 요구되지 않으며, 사용자들이 자신의 프로필이나 위치 정보를 메세지나 이메일을 통하여 업데이트 할 수 있어 지인들간에 쉽게 교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너 어딨어?" " 응, 나 ~~에 있어."라는 친구간의 대화를 위치 정보를 업데이트 함으로써 쉽게 알 수 있다고 하면 될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사진전송 및 노트 기능도 제공된다고 합니다. 최근 지인들간의 프로필이나 위치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등 트위터 사용자들의 이용 증가 추세에 있으며, 컨퍼런스나 큰 행사 등에 유용하다고 합니다.
2. Zyb : 소셜 네트워킹을 위한 mobile contact organizer를 겨냥하고 있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자신이 가진 온라인 상의 contact 정보들을 싱크 및 백업 시킬 수 있으며, 유무선으로 일정 관리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3. Groovr : 사진, 메세지, 동영상 등을 Goovr에 업데이트 하면 지인들 역시 정보를 전송 받을 수 있으며 해당 도시나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지역에 있는 사람들의 정보를 엮어 놓은 듯한 느낌?
4. Fon11 : iPhone 사용자들에게 인기있는 서비스로 나와 주로 연락을 주고 받는 지인이 어디에 있는지, 메세지 수신이 가능한지 등을 알 수 있으며 나의 정보 역시 교류가 가능한 서비스라고 합니다.
고감자님의 Hanrss 구독자수를 기반으로 한 블로거 top 1000 엑셀 파일 @ leegh.com
Hanrss 구독자들은 어떤 블로그를 많이 볼까? '고감자'님이 직접 크롤링해서 모은 Hanrss 구독자수 기반 top1000 데이터입니다. 데이터에 주제별 카테고리도 분류되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드네요 ^^;;
리스트를 훑어보니 대부분이 IT관련 블로그들로 보이고, 메타 블로그나 블로그 뉴스 등 곳곳에서 보았던 익숙한 블로거들이 역시나 많이 보입니다. 아직 RSS리더 사용자들이 IT 쪽에 몸담고 계신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될 것 같네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 구독자들이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향후 RSS의 미래를 단순히 Feed를 구독하는 형태에서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이 컨텐츠를 소비 할 때 적극적인 액션을 취해야 하는 형태로 발전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사용자들이 자신이 소비스하는 컨텐츠를 추천하고(recommendations), 점수를 주는(score contents) 액션을 통해 협업필터가 이루어지고, 이로써 수많은 컨텐츠들의 rank가 결정되면 사용자들은 보다 나은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생태계가 구성되겠죠.
물론 지금도 여러 서비스에서 위와 같은 구조를 이루고는 있지만 소수만이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나은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의 Attention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 지역 검색 서비스, 이동전화 핵심 애플리케이션으로 부상 전망 @ 글로벌 IT 네트워크
시장조사 기관 주니퍼 리서치가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2013년이면 총 모바일 검색 수익이 4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습니다. 이러한 바탕에는 지역 검색이 핵심 애플리케이션으로 부상하여 2013년이면 지역 검색 서비스 사용자가 전 세계 이동전화 사용자의 30%를 차지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기대감의 근거로서 모바일 지역 검색이 잘 제공되고 있는 서유럽과 북미의 경우 지역 디지털 정보 제공 서비스와 관심 지점을 잘 나타내는 매핑 데이터(ex. 도로)가 존재한다고 하며, 얼마전 싱가폴에서 지역 정보를 활용한 위치기반 모바일 광고 서비스가 등장 하기도 했지요.
- 다음-MS, 블로그와 메신저로 손잡다 @ ZDnetKorea
다음과 MS가 손잡아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방문한 블로거들이 "설치나 대화 상대 추가의 부담 없이" 블로거와 즉석 웹 메신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다음 커뮤니티 전략 서비스 기획 김유진 팀장에 따르면 "블로그 사용자들이 메신저 설치 서비스 기능 추가를 먼저 요청하는 등, 메신저에 대한 필요성을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적용하게 된 사례"라며, 블로거간의 관계 구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였다고 합니다.
- 싸이월드 메인 개편
기존 커버스토리 중심의 구성에서 개편 후 검색 서비스 강화 및 광고 주목도에 힘쓴 듯한 느낌입니다. 미니홈피의 특성도 살려 메인 상단 화제의 미니홈피라던지, 검색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UI 구성과 다양한 광고 영역이 확보 되면서, 기존 포털들과 비슷한 형태로 전환된 것 같습니다. 기존 싸이월드의 개성이 사라지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동영상이라던지 컨텐츠로의 접근이 쉬워 볼거리가 좀 더 풍부해졌다는 생각입니다.
- Can Social Bookmarking Improve Web Search? @ AltSearchEngine
검색의 질을 향상시킨 페이지 랭크 이후 그 다음 검색 품질을 한단계 업그리에드 시켜줄 'next big thing'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Social Search'를 뽑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Web Search and Data Mining conference에서 있었던 발표 자료를 토대로 소셜 북마킹이 과연 웹 검색을 향상시키는지 그렇다면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지, 혹은 검색 품질을 향상시키지 않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룬 내용입니다.발표된 자료는 딜리셔스의 소셜 북마킹 시스템으로부터 11개의 결과를 도출한 것을 근거로, 3가지의 결과를 도출해냈습니다.
* Social bookmarking URLs are full of new and fresh information (Results 1 and 2).
* Tags on URLs are often redundant given title, domain, and page text (Results 10 and 11).
* Social bookmarking is probably still a bit small to have a big impact on web search (Results 8 and 9).결론적으로, 지금 당장은 소셜 북 마킹이 웹 검색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고 말하기는 좀 이른감이 있지만, 포스트나 페이지가 최신성을 반영하여 정보를 전달해 준다는 점에서는 유용하다고 했네요.
- 네이버, 일본어 사전 서비스 강화 @ 파이낸셜뉴스
네이버가 일본어 사전을 선보였다는 기사입니다.
일본어 사전에는 이용자들이 직접 마우스로 일본 문자를 그려 검색할 수 있는 '필기 인식기'와 한글, 로마자, 일본문자로 일본어를 검색할 수 있는 '일본어 입력기'를 갖추고 있다고 하네요.
- SK컴즈, 1분기 매출 551억... 순손실↓ @ ZDnetKorea
며칠전 다음의 1분기 실적 발표에 이어, SK컴즈의 1분기 실적이 발표 됐네요.
SK 컴즈는 매출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억원 흑자에서 마이너스 43억원 적자로 전환됐다고 합니다. 싸이월드 성장 정체성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가 있는 반면, 송재길 SK컴즈 CFO는 "최근 싸이월드 트래픽이 급성장 하고 있어 광고 부문 매출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만간 있을 메인 페이지 개편, 3D SNS 미니라이프 출시 등으로 하반기엔 좀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 싱가포르, 위치기반 모바일 광고 서비스 등장 @ IT 글로벌 네트워크
싱가포르의 통신사업자 스타허브에서 위치기반 상용 모바일 광고 서비스를 최초로 전국적으로 서비스 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입니다.
기존에 특정 쇼핑몰에 한정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전국적으로 시작되어 모바일 고객이 쇼핑몰 같은 정의된 지역 안에 위치해 있을 때 세일, 할인 혜택 등의 홍보용 SMS를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위치와, 타이밍 이 두가지가 적절하게 조화되는 서비스, 예를 들어 명동에 쇼핑하러 갔는데 근처에 브랜드 세일을 알려주는 격이니 고객에게도 업체에게도 괜찮은 서비스 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웹 서비스의 사용자 접근법'이라는 '나루터'님의 포스트 입니다.
이메일이 편지를 대신하고, 미니홈피가 개인의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 및 친구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의 연장인 것처럼 새로운 서비스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었던 그 무언가의 연장선상에 있어야 한다는 나루터님의 생각에 공감이 가네요.
그렇다면 RSS는 어떻게 이해시켜야 할까요? 집앞에 배달되는 신문, 일정기간 구독신청을 하는 잡지, 즐겨찾는 웹 사이트, 좋아하는 블로그 글 읽기 등을 합해 두었는데 RSS라는 용어 자체에서 오는 생소함이 사용자들이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