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0 10:35

[6월 첫째 주 ] IT 업계 동향

 NHN, 일본의 '네이버 왕국' 꿈꾸다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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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향한 NHN의 발걸음이 빨라져 올 하반기 일본내 네이버 검색 서비스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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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으로 일본에 첫발을 내딘후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NHN재팬이 지금 추세로 간다면 2008년 매출액은 120억엔에 달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런 게임사업의 성공을 발판 삼아 NHN재팬이 일본의 검색시장을 호시탐탐 노리는데는 성장성이 매우 높은 검색 광고 시장 때문이라는 시각이 있습니다.

일본 온라인 광고시장은 지난해 4534억엔(4 600억원) 규모였고, 이 가운데 검색 시장은 1246억엔(1 2600억원)으로 전체 광고시장 대비 검색광고 비중이 약 1.8%에 불과하다고 하네요.(온라인 광고 비중에서는 약 27%정도 차지) 그만큼 높은 성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NHN의 목표는 검색광고 시장에 국한되지 않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라고도 합니다. 네이버 검색이 일본 시장에서 안착하면, NHN은 한게임과 검색을 양날개 삼아 커뮤니티, 모바일게임으로 영토확장에 나선다는 것이죠. 그러나 야후재팬이 80% 이상 차지하는 일본 검색시장에서 후발 주자인 네이버 검색이 뿌리내리는 ! 것이 그리 쉽지 많은 않을 것입니다.

싸이월드 뮤직, 일매출 1억5천 돌파 @ 뉴스 와이어

네이버, 자동차 검색 서비스 강화 @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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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영화, 인물 검색에 이어 세번째로 자동차 검색을 강화했습니다.

검색 결과에 '자동차'탭이 새롭게 추가되고, 해당 차량의 기본 정보 및, 멀티미디어 정보, 동호회, 시승기 등 다양한 전문 정보를 보여주고 있네요.

또한 영화 검색에 이어 자동차 검색에도 '스마트파인더(이미지 참조)'를 추가해 검색어를 입력하지 않고도 간단한 조건 설정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美" 인터넷 시장, 구글 아마존만 살아 남는다.
@ 전자신문

샌포드 번스타인의 수석 애널리스트 제프리 린제이는 "미국 인터넷 초기 단계의 종결"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검색 서비스와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각각 선두를 달리고 있는 구글과 아마존이 서로의 분야를 침범하지 않는 한 각자의 분야에서 장기적 승자로 살아 남을 것이라고 분석했다고 합니다.

구글의 경우 2006~2007 60% 대의 고속 성장을 보이다 지난 4분기 17%로 성장이 주춤했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1분기 42% 매출 성장, 지난 4월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61.5%를 기록하는 등 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비지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최고 IT 기업에 2년 연속 선정 된 아마존은 1분기 매출액, 동기대비 37% 성장, 영업이익 36% 등 경기 둔화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이렇듯, 경기 하락세 속에서도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두 기업의 실적이 결국 장기적 승자로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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