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08/05/31 하늘민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30일
- 2008/05/30 [5월 다섯째 주] IT 업계 동향
- 2008/05/29 재빠르게 트렌드 따라잡기 MicroTop10
- 2008/05/26 comScore : Google Gets High Again In US Search Share
- 2008/05/25 복실한 앞머리
- 2008/05/23 [5월 넷째주] IT 업계 동향
- 2008/05/22 나루 1주년 이벤트 - 나루명인 간단 사용 후기
- 2008/05/22 하늘민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1일
- 2008/05/19 하늘민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18일
- 2008/05/18 Woo bar
- 황사 너무 심하다, 세상이 노랗고 눈도 아프고, 목도 케케 -_- 2008-05-30 13:27:29
이 글은 calypsomin님의 2008년 5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정체 현상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 넣어줄 서비스로 준비중인 3D '미니라이프'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가 오늘부터 2주간 진행된다고 합니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미니홈피의 미니룸 옆에 새로 생긴 '미니라이프' 탭을 클릭해 자신의 개인 3D 공간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용자간 서로의 '미니라이프' 공간을 방문해 구경하고 방명록을 남기거나, 실시간 대화, 파티 등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다고 하는데, 과연 이 '미니 라이프'가 다시 '싸이 폐인'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다음, 네티즌 검색 평가단 모집 @ ZdnetKorea
다음이 사용자가 직접 검색 서비스를 체험 후 평가할 수 있는 '검색 체인지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내달 12일까지 ▲인터넷 및 검색서비스 사용량 ▲관심분야 ▲적극성 등에 따라 약 1천여명의 검색 실험단을 모집 후 다음 검색 서비스의 사용 후기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다양한 실험 활동에 참여 시키고, IT전문가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 및 유명 블로거 등을 대상으로 실험에 참가할 수 있는 초청장을 별도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카페 검색 개편을 시작으로 네이버와 본격적인 검색 경쟁에 돌입한 다음은 이번 '검색 체인지업' 프로젝트를 통해 다음 검색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해 사용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검색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의지인데, 한 스텝 한 스텝 나아가는 다음의 도전이 참 좋아 보입니다.
이통사, 모바일 메신저 내달 본격화 @ 디지털 타임스
MSNㆍ네이트온ㆍ버디버디 등 특정 포털이나 메신저 전문업체간에 시행됐던 IM 서비스가 유선은 물론 이동통신 시장 전반으로 확산 될 것으로 보이면서, 기존 음성이나 SMS 위주의 모바일 사용 패턴게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고 혼자 앉아 큭큭 거리고 있는 모습이 자주 발견 되겠네요.^^;;
디지털다임, 네이버 키워드 광고 '클릭 초이스' 공식 대행사 선정
스프링 노트, 야후 코리아에서 서비스 @ 디지털 데일리
SK컴즈 '대수술'…주형철 신임 사장 내정 @ 아이뉴스24 이로써, 업계에서는 SK컴즈가 최태원 회장의 친정 체제로 강화 되면서 최태원 회장이 중국에서 통신 뿐 아니라 텔레매틱스, 음악, 게임 등 전방위를 강조하는 것처럼 국내에서도 비슷한 전략을 만들고 있는것 같다고 평가 했으며, 또 다른 고위 관계자는 SK컴즈가 엠파스를 합병했지만 그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SK 텔레콤의 무선인터넷 사업을 흡수할 것이라고 내다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SK그룹 차원에서는 SK컴즈에 인터넷 비즈니스를 전담함으로써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
대기업 온라인 광고 시장 군침 @ 디지털 타임스
전체 광고 시장의 성장률보다 10배 이상의 성장세를 맞고 있는 온라인 광고 시장의 팽창과 더불어 대기업들이 온라인 광고 시장에 '눈독'을 들이며 '인 하우스(기업 내)' 광고 대행사가 속속 부활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지난 해 말 KT가 대표적인 '미디어 랩'사인 '나스 미디어'를 인수하며 온라인 및 IPTV 광고 시장에 진출 했고, SK그룹은 이달 초 SK그룹의 마케팅을 전담할 SK마케팅&컴퍼니(SKMC)를 설립했으며, 삼성의 광고를 전담하는 '제일기획'역시 '디아이(The I)를 출범하며 온라인 사업 행보를 본격화 하고 있다고 한다.
아침에 눈뜨고 회사에 출근하면, 그날 그날 해야 할 To Do List를 정리하고, 새로 업데이트 된 뉴스 확인하고-
오전 시간 대부분을 이 두가지 일에 소비하는 것 같다.
뭐, 그게 업인 사람도 있겠고, 최대한 짧은 시간에 후다닥 뉴스 체크를 마무리하고 업무에 복귀해야 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중요한 뉴스를 골라 핵심만 전달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이름하여 MicroTop10.
사실,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그날 그날 업계 동향을 체크하고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는건 재밌기도 했지만 여간 시간을 많이 쏟아야 하는게 아니였다. 스스로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이슈를 뽑아내야 하고, 뽑아낸 이슈를 출처 URL, 제목, 신문사, 관련 내용 요약 등 하나하나 수작업을 해서 메일에 정리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때로는 이미지도 캡쳐해 그림판에서 사이즈도 조정해주고, 잘라낼건 잘라내고. 윽- 진짜 손이 많이 갔다.
사실 무엇보다 신경 쓰였던 건 내가 보내는 이 기사들이 과연 유용한 정보들일까, 기사를 요약하며 담은 내 생각이 영 어이없진 않을까. 이런 부족한 부부들이었지만, 뭐. 어찌됐든~
그러는 와중에 MicroTop10 기획이 시작되고, 이렇게 탄생해 그간의 노고들을 손쉽게 해결해주다니. 진짜 진짜 고맙고 이쁠 따름이다. ^ ^ 물론 부족한 생각을 담아내야 하는 제일 어려운 문제는 해결해주지 못하지만. ㅋㅋ
발행자는 보다 손쉽게 뉴스레터를 발행할 수 있고, 구독자들은 원하는 발행자의 뉴스레터를 신청함으로써 사람의 손을 거쳐 한 번 필터링 된 요약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아침마다 포털 및 신문사 사이트를 일일이 돌아다니며 웹 서핑을 하는데 소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발행자의 생각도 엿보고, 발행자와 구독자간에 댓글도 주고 받으며 관심 이슈에 대해 생각도 공유할 수 있으니. 아, 추천도 가능하구나!!! ㅋ
이제 막 따끈하게 시작한 서비스라 부족한 부분도 많으나, 실제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하나 둘 개선되어 나가는걸 보면 왠지 나도 모르게 더욱 애착이 가기도 한다.
아직은 발행자가 많지 않지만 한번쯤 찾아가서 내가 관심갖을 만한 컨텐츠를 발행하는 발행자가 있는지 살펴보고 구독 신청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직접 발행을 시작한다면 더더욱 좋을테고~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알고 싶은 사람은 MicroTop10 공식 Blog를 참조 하는 것이 좋겠다.
April, 2008
2007년 6월부터 Yahoo와 Microsoft는 차츰차츰 하락한데 반해, 구글은 조금씩 검색 시장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음.
앞머리 정리좀 할겸 미용실와서 최대한 복실복실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잘 나오려나? 궁금궁금, 히히 ;)
머리말고 잠깐 인터넷. 졸립다. zZZ...
Powerset의 런칭에 대해 좋다, 나쁘다 등 의견이 분분한데, hakia의 CEO Dr.Riza C Berkan은 좋고 나쁨을 떠나 가장 분명한 사실은 '시맨틱 기술이 우리 앞에 와 있으며, Popularity에 기반한 지금의 검색은 시맨틱으로 인해 밀려나게 될 것이다'라는 것이 핵심이라며 그 이유로 아래의 다섯가지를 들었네요.
1. Dynamic content : 웹페이지, 뉴스 등의 빠른 업데이트 등 다이나믹한 웹의 특성상 인기도(Popularity)를 측정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레퍼러를 측정할 때 쯤이면 이미 그 페이지는 과거가 되어 있을 것
2. Long-tail : Popularity는 롱테일 현상을 불러 일으킨다. 수많은 가치있는 정보가 Popularity로 인해 묻혀져 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시맨틱은 이런 통계적 집합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가칡 있는 정보가 묻혀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3. User Interaction : 사용자들이 입력하는 검색어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이것은 곧 사용자들의 기대심리가 커지고, 옆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검색 엔진과 대화하고 싶어하는 걸지도 모른다. 때문에 더욱더 텍스트를 이해하는 시맨틱 시스템이 필요하다.
4. Credibility : 인기도에 기반한 검색 결과는 이미 상업 적인 정보로 채워져 있다.
5.Advertisement Accuracy : 적합한 상황에 맞는 적합한 광고에 대한 필요성
정말로 검색 엔진과 대화하듯 컴퓨터가 인간의 의도를 거의 완벽하게 파악하는 날이 올까요?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에 관해 위치 기반, 마케팅 전략, 호환성 이슈에 대해 이야기 되는 가운데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4가지 서비스에 대한 소개한 포스트 입니다.
1. Brightkite : GPS가 요구되지 않으며, 사용자들이 자신의 프로필이나 위치 정보를 메세지나 이메일을 통하여 업데이트 할 수 있어 지인들간에 쉽게 교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너 어딨어?" " 응, 나 ~~에 있어."라는 친구간의 대화를 위치 정보를 업데이트 함으로써 쉽게 알 수 있다고 하면 될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사진전송 및 노트 기능도 제공된다고 합니다. 최근 지인들간의 프로필이나 위치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등 트위터 사용자들의 이용 증가 추세에 있으며, 컨퍼런스나 큰 행사 등에 유용하다고 합니다.
2. Zyb : 소셜 네트워킹을 위한 mobile contact organizer를 겨냥하고 있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자신이 가진 온라인 상의 contact 정보들을 싱크 및 백업 시킬 수 있으며, 유무선으로 일정 관리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3. Groovr : 사진, 메세지, 동영상 등을 Goovr에 업데이트 하면 지인들 역시 정보를 전송 받을 수 있으며 해당 도시나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지역에 있는 사람들의 정보를 엮어 놓은 듯한 느낌?
4. Fon11 : iPhone 사용자들에게 인기있는 서비스로 나와 주로 연락을 주고 받는 지인이 어디에 있는지, 메세지 수신이 가능한지 등을 알 수 있으며 나의 정보 역시 교류가 가능한 서비스라고 합니다.
고감자님의 Hanrss 구독자수를 기반으로 한 블로거 top 1000 엑셀 파일 @ leegh.com
Hanrss 구독자들은 어떤 블로그를 많이 볼까? '고감자'님이 직접 크롤링해서 모은 Hanrss 구독자수 기반 top1000 데이터입니다. 데이터에 주제별 카테고리도 분류되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드네요 ^^;;
리스트를 훑어보니 대부분이 IT관련 블로그들로 보이고, 메타 블로그나 블로그 뉴스 등 곳곳에서 보았던 익숙한 블로거들이 역시나 많이 보입니다. 아직 RSS리더 사용자들이 IT 쪽에 몸담고 계신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될 것 같네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 구독자들이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정 분야에 관해 많이 다루고 있거나 전문 블로그를 찾아주는 '나루 명인'
바로 요 아래 '파란색 박스' 부분이다.
나는 몰디브로 검색해봤더니 몰디브 여행 후 관련 후기들을 많이 올려놓은 블로그를 검색해 줬다. 오오오올~ 한가지 주제에 대해 좀 자세히 알고 싶을 때 꽤 유용하게 쓰일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직 명인이 노출되지 않는 검색어도 많다는 것!!!
Anyway, 나루 1주년 축하드려요 ^ㅡ^
- 비온다. 우산 챙겨나왔지, ㅎㅎ 2008-05-21 08:39:14
이 글은 calypsomin님의 2008년 5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수비적 성향이 매우 강한 사람.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바람 이휘재가 자신이 상담 받았을 때 나온 진단이란다. 그런데 왜 이렇게 공감가는 걸까. 상처받는데 익숙하지 않은, 앞으로도 익숙하고 싶지 않아서 미리 마음을 닫고 있는지도 모르는. 2008-05-18 02:51:22
- 그러나 좋지 않은 것 같다. 마음이 열려야 둔탁한 공기가 흘러 나가고 새로운 공기로 정화되는 것처럼, 어쩌면 지금 나에게는 그렇게 새로운 시원한 바람이 필요할지도. 2008-05-18 02:53:36
이 글은 calypsomin님의 2008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W Hotel Woo bar
때로는 익숙함보다 새로움이 필요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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