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하성에 올라가는 길목 예쁜 레스토랑
프라하성 근처
예쁜 레스토랑을 발견하자마자,
눈빛 찌리릿, 찌릿찌릿-
어느덧 우리는
레스토랑 안에서 메뉴를 고르고 있었다.
훗-
연어스테이크와 푸아그라(거위간)-
아스파라거스와 오묘하게 섞인 푸아그라는
처음이라 그런지 입에 잘 맞지 않았다는.
아스파라거스만 냠냠냠-
그래도 우리는 깨끗하게 싹싹 비우면서
잘 먹었습니다. :)
@ 프라하성에 올라가는 길목 예쁜 레스토랑
어느덧 우리는
레스토랑 안에서 메뉴를 고르고 있었다.
훗-
연어스테이크와 푸아그라(거위간)-
아스파라거스와 오묘하게 섞인 푸아그라는
처음이라 그런지 입에 잘 맞지 않았다는.
아스파라거스만 냠냠냠-
그래도 우리는 깨끗하게 싹싹 비우면서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