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9 04:36

하늘민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18일

  • 수비적 성향이 매우 강한 사람.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바람 이휘재가 자신이 상담 받았을 때 나온 진단이란다. 그런데 왜 이렇게 공감가는 걸까. 상처받는데 익숙하지 않은, 앞으로도 익숙하고 싶지 않아서 미리 마음을 닫고 있는지도 모르는. (수비적 성향이 강한 사람) 2008-05-18 02:51:22
  • 그러나 좋지 않은 것 같다. 마음이 열려야 둔탁한 공기가 흘러 나가고 새로운 공기로 정화되는 것처럼, 어쩌면 지금 나에게는 그렇게 새로운 시원한 바람이 필요할지도. (흐르고 흘러) 2008-05-18 02:53:36

이 글은 calypsomin님의 2008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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