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3 10:48

[2월 13일] 오늘의 IT 업계 동향

[기획/막오른 포털전쟁] ③ 국내 포털, 이렇게 본다 @ 디지털데일리 <심재석 기자>
최근 국내 안팎에서 구글, 야후, MS등 다국적 인터넷 검색업체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 인수라는 승부수를 던졌고, 구글은 한국형 유니버셜 서치, 유투브 출시 등으로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 속에서도 기사에 따르면, 네이버, 다음등 국내 업체들은 웹문서 검색이 아닌 '유용한 정보 자체 구축'이라는 기존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연관기사 : ② MS+야후 ‘둘이 합쳐 4%’의 함정 @ 디지털데일리
               ① 글로벌업체 대공습, 토종 포털들 방어할 수 있나 @ 디지털데일리

포털, 모바일검색 시장 `독자노선` @ 디지털타임스 <심화영 기자>
기사에 따르면, 국내 주요 포털들이 이동통신사에 종속적인 무선 포털보다는 자체 독립 포털에 역량을 집중해 모바일 검색 시장 평정에 나섰다고 한다. NHN은 지난해 12월 28일자로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통 3사에 제공하던 콘텐츠 방식의 서비스를 모두 중단했고, 아웃링크 방식이나 윙크(WINC)방식의 접속(369+인터넷 접속버튼)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포털업체들이 독립포털로 무선부문 전략을 설정함에 따라 유선과 동일한 수준의 통합검색이 이뤄져 활성화될 경우, 포털의 유무선 연동 서비스 및 단말기사업자와의 협력방안도 모색 될 전망이라고 한다.

프리챌 "동영상 서비스 런칭 이후 방문자 100% 증가" @ 아이뉴스24 <이설영 기자>
프리챌(대표 손창욱)이 지난 1월 방문자수 1070만명을 기록,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2006년 5월 이후 1년 8개월 만에 100%의 성장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기사에 따르면, 프리챌의 방문자 수 증가로 전체 웹 사이트 순위도 41위에서 14위로 상승했으며, 6년 만에 방문자 수 1천만명을 넘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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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클릭 집계-프리챌 월간 방문자수 추이 [사진 = 프리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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